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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잇고 읽는 . 섹션 2

100,000

마감임박!

기간: 5월 21일(수) – 5월 31(금) (총4회)
장소: 양화진책방(마포구 성지길42) ⇒
시간: 19:30 -21:30
정원: 50명(선착순 마감)


홈페이지 결제가 어려우신 분은,
문의(이메일 또는 전화) 확인 후 계좌이체 가능합니다.

문의: knoxim@hongsungsa.com  /  010. 2905. 2955
일정  및 강사소개는 아래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카테고리:

재고 있음

.

쓰고 읽는 행위의 끝과 끝을 잇는

사람들의 다양한 방식에 관하여

.


김이경 김진성 오성진 석윤이



[section 2]

1. 5/21(화)
취향을 이야기하다

김이경
북디자이너로 시작해 ‘플레이그라운드’라는 1인 출판사로 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매거진 <AROUND>, <WEE>, <Dor>의 편집장과 아트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잡지 외에 단행본과 외주 책 작업 등 다양한 제작물을 내고 있다.

 

2. 5/24(금)
디자인 기술 : 입자와 파동

김진성
15년차 북디자이너. 취미가 무어냐는 질문에 머리를 긁적이며 ‘서점 산책’이라 답하는 책바보. 또한 딸바보이기도 해서 둘을 한데 엮어 『어린이를 위한 작은 푸가』라는 책을 짓고 만들었다.

 

3. 5/28(화)
왜 브런치에 글을 쓰는가

오성진
카카오의 10년차 플랫폼 기획자. 작가는 글에 집중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브런치를 만들었다. 현재는 브런치 파트 리더로 사용자 경험, 기술, 브랜드의 접점에서 서비스를 살피고 있다.

 

4. 5/31(금)
작은 캔버스, 그래픽을 만나다

석윤이
열린책들과 미메시스에서 디자인팀장으로 일했다. 『열린책들 30주년 기념판』블루컬렉션』, 『아르테 작은책 시리즈』 등의 시리즈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했으며,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다.  북디자인과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 대학에 출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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