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ing Cart

장바구니에 상품이 없습니다.

세일!

오디오 새신자반 CD

49,500 55,000

저자 이재철
발행일 2008.11.25
상세정보 오디오북
ISBN 9788936507893

카테고리:

품절

이제 CD로 듣는다!
이재철 목사의 《Audio 새신자반》 CD 출시!
그동안 이재철 목사의 신앙 특강을 사랑해 주신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Audio 새신자반》 테이프 내용을 CD에 담았습니다. 테이프 오디오가 장착되지 않은 차량에서는 들을 수 없어 불편을 호소하시는 독자분들이 많았는데, 이제 언제 어디서든 그 생생한 감동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추상적인 신앙으로 삶은 변화되지 않는다”
기독교에 대한 바른 앎과 확고한 신앙의 밑거름!
홍성사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004년 10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10회에 걸쳐 열린 이재철 목사의 ‘새신자반 특강’ 오디오북! ‘새신자반’은 저자의 주님의교회 목회 시절부터 뜨거운 호응과 참여로 널리 알려진 새신자 및 초신자 양육 프로그램으로, 그간 오디오 테이프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한인 교회에까지 꾸준히 소개되어 왔으며 단행본으로도 정식 출간되어 한국 교회와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Audio 새신자반》은 기존의 오디오 테이프가 녹음 시기가 오래되고 음질이 떨어져 끊임없는 개선 요청이 있어 온 차에, 홍성사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가진 ‘새신자반 특강’을 실황 녹음한 특별판으로 새롭게 펴내게 되었다.

:: 본 CD는 차량 오디오로 듣기 적합하게 제작했으며, 약 4분마다 트랙이 있습니다.
:: 강의안: 《Audio 새신자반 강의안》은 ‘새신자반 특강’ 수강자를 위해 저자가 만든 것으로, 《Audio 새신자반》을 들으며 강의 내용을 기록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10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도 구입이 가능합니다(2,000원).

저자

이재철
한국 교회의 대표적 설교자, 한국의 신학생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목회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49년 부산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홍성통상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주목받는 경영인으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회사와 개인 삶에 닥쳐온 위기를 계기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다. 1985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 공부와 목회 수련을 거쳐 1988년 주님의교회를 개척했다. 개척 초기의 약속대로 10년 임기가 끝나자 사임한 뒤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에서 3년간 섬기면서 여러 해외 한인 교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2001년 귀국하여 개인 복음전도자로 말씀을 전하며 집필에 전념하던 중,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의 부름을 받아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로마서 설교집 <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출간 중)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번역되어 현지 교회의 선교 사역에도 쓰이고 있다.

차례

1. 하나님은 누구신가

2. 나는(인간은) 누구인가

3. 예수님은 누구신가

4. 성령님은 누구신가

5. 성경이란

6. 기도란

7. 교회란

8. 예배란

9. 그리스도인의 교회생활

10. 그리스도인의 가정생활

책속에서

하나님께서 누구신지 아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크리스천의 첫째가는 의무입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알려 하지 않고 외면할 때 불효자가 될 수밖에 없듯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크리스천이란 결국 하나님과 무관한 사람이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문제가 그리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육신의 아버지도 제대로 알 수 없는 판에, 어찌 우리가 보이지도 않는 영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려 하기 전에 우리는 먼저 다음과 같은 토마스 성인의 말을 가슴에 새겨야만 합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 수 없음을 잊지 말라. 이것이 하나님에 대한 최후의 인간 지식이다.”

그 겸손한 마음으로만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 《Audio 새신자반 강의안》 ‘제1과 하나님은 누구신가?’에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