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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 데일리 메시지

9,450 10,500

C.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편집부
2010.11.5
양장 / 368 pages 
9788936508357

카테고리:

품절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C. S. 루이스의 저작에서 선별한 365 메시지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C. S. 루이스를 꼽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1947년 9월 8일 <타임>은 루이스를 표지 인물로 다루면서 “의심할 바 없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라고 칭했고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로 평한 바 있다.

홍성사는 《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등을 비롯하여 그의 저작들을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으로 발간하고 있으며, 이번에 그의 대표작 8종(《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네 가지 사랑》, 《고통의 문제》, 《기적》,《예기치 못한 기쁨》,《영광의 무게》,《천국과 지옥의 이혼》)에서 깊은 지혜와 영성의 글을 발췌하여 일년 365일 묵상할 수 있도록 엮었다.

루이스의 깊은 통찰력과 영성을 담은 메시지를 매일 묵상하면서 독자들은 자신의 일상이 깊이를 더하고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가 생길 것이다.

 

특징

루이스 특유의 통찰력을 가진 지혜의 메시지로서 매일의 삶에 적실히 적용하여 깊이 있는 신앙과 영성에 도움이 된다.

루이스의 책들을 읽고 싶은 사람들이 발췌된 메시지를 묵상함으로써그의 사상들을 쉽게 잘 이해할 수 있다.

루이스의 깊고도 쉬운 메시지는 루이스를 모르는 사람들이나 비신자들에게도 좋은 선물이다.

연도에 상관없이 매년 활용할 수 있다.

탁상에 놓고 매일 묵상할 수 있어 큐티하려는 사람들에게 선물용으로 안성맞춤하다.

크기 197 × 128 mm

저자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엮은이 편집부

책속에서

1월 8일 인간의 사랑이란 사랑 자체이신 분의 사랑을 닮은 한에서만 비로소 사랑이라 
불릴 자격이 있습니다. 《네 가지 사랑》, 13쪽

4월 2일 얼마나 많이 주어야 하는지는 일률적으로 정해 놓을 수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안전한 기준은 우리가 여유 있게 줄 수 있는 정도보다 조금 더 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자선에 쓰는 비용 때문에 가계가 빠듯해지거나 제한받는 일이 전혀 없다면 
너무 적게 주고 있는 것입니다.《순전한 기독교》, 143쪽 

11월 12일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우리가 ‘자기 자신’이라고 부르는 것을 잃어버린다는 의미입니다. 
자기 자신에게서 벗어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그의 뜻이 우리의 뜻이 되어야 하며, 그의 생각이 우리의 생각이 되어야 합니다. 
《순전한 기독교》, 336쪽 

12월 27일 젊은이들은 세속적 출세나 든든한 인맥, 안전제일주의 따위에 꾸준히 매진하려 들질 않는 게 
탈이야. 천국을 갈망하는 젊은이들의 성향은 뿌리 깊은 고질병이지.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16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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