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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비하인드 축쇄판(문고판) 세트

64,800 72,000

저자 팀 라헤이 (Tim LaHaye), 제리 젠킨스 (Jerry B. Jenkins)
역자 CR번역연구소
발행일 2013.9.23
상세정보 무선 / 4354page / 110×176(mm)
ISBN 9788936505370

카테고리:

품절

레프트 비하인드 축쇄판(문고판) 세트1. 온몸을 꿰뚫고 지나가는 영적 스릴과 전율!
6,500만 부 판매(원서 기준)의 기록을 세운 종말소설의 대작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가 문고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총 4,354쪽, 등장인물 100여 명, 번역 기간만 7년이 걸린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는 묵시록에 기반한 새로운 개념의 종말 소설이다. 2014년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로도 개봉 예정에 있다.

1996년 미국에서 첫 권을 출간한 이후 지금까지 6,500만 부 이상 팔린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는 어린이 소설, 만화책, 게임과 음반 그리고 영화로까지 제작될 만큼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다.

시리즈의 새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아마존을 비롯하여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유에스에이투데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였고, 각종 언론 서평에서 ‘종교소설의 한계를 뛰어넘은 걸작’이라 극찬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홍성사에서 청소년을 위한 《레프트 비하인드, 그날 이후 남겨진 사람들》을 첫 출간하면서 〈레프트 비하인드〉의 서막을 열었다. 그리고 2006년 여름부터 출간을 시작한 이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는 탄탄한 실력으로 인정받는 CR번역연구소의 전문 번역자 다섯 명이 공동번역에 착수, 시리즈 한 권 한 권에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번역을 이뤄냈다.

예언서 연구에 탁월한 팀 라헤이의 선견자적 묵시록 해석과 100여 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전문 작가 제리 젠킨스의 밀도 있는 글쓰기가 결합하여 탄생한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는, 조밀하게 짜여진 대 서사의 구조 속에서 매 장면의 긴박성과 스릴, 앞으로 다가올 사건에 대한 기대감 증폭과 함께 치밀한 심리묘사로, 첫 권을 손에 잡은 사람이라면 그 다음 책을 읽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2.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
“재앙 소설의 완성판이자 내일의 묵시록”_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
“법정 스릴러의 존 그리샴처럼 팀 라헤이와 제리 젠킨스는 종교 소설의 신지평을 열었다!”_타임Time
“톰 클랜시와 스티븐 킹의 소설을 능가하는 인기로 급부상하는 책!”_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3. 세트 구성
레프트 비하인드 1_남겨진 사람들
레프트 비하인드 2_환난의 군대
레프트 비하인드 3_니콜라에
레프트 비하인드 4_영혼추수
레프트 비하인드 5_아폴리언
레프트 비하인드 6_암살단
레프트 비하인드 7_악령의 포로
레프트 비하인드 8_악마의 표
레프트 비하인드 9_신성모독
레프트 비하인드 10_남은 성도들
레프트 비하인드 11_아마겟돈
레프트 비하인드 12_영광의 재림

저자

팀 라헤이
저명한 저술가이자 목사, 카운슬러, TV 해설가. 밥 존스 대학을 졸업하고, 웨스턴 보수신학 세미너리에서 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패밀리 라이프 세미너스’(Family Life Seminars), ‘더 프리트리브 리서치 센터’(The Pre Trib Research Center)를 비롯해 두 개의 고등학교와 크리스천 해리티지 대학을 설립했다.《기질을 알면 남자가 보인다》, 《성령과 기질》, 《목회자가 타락하면》, 《우울증의 원인과 치료》 등 여러 분야에 걸쳐 5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제리 젠킨스
시카고 무디 성서연구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무디〉(Moody)의 편집장으로 오랫동안 일했다. 《Out of the Blue》, 《Miracle Man》, 빌리 그레이엄의 전기 《내 모습 이대로》(Just As I Am) 등을 비롯해 자서전, 결혼과 가족 이야기, 아이들과 어른을 위한 소설 등 100여 권을 썼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퍼레이드〉와 같은 정기간행물에서도 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역자

CR번역연구소 (CR Translation Institute, CTI)

올바른 번역 풍토 정착을 위해 학자들과 번역학 전공자들이 뜻을 모아 세운 번역 전문연구소로, 외국 작품과 우리 독자의 건실한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CR번역연구소 소장 원영희 교수는 서강대학교와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석사,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마쳤다. 월간 영한대역 〈가이드포스트〉편집장과 영한대역 〈TIMEplus〉 편집위원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한국번역학회 편집이사,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 번역학과 대우전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원영희 교수의 일급번역교실》 외 번역 관련 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는 소장 원영희 교수의 책임번역하에 CR번역연구소의 이성열(성균관대 번역대학원 졸업), 진실로(세종대학교 영문과 초빙교수), 김예진(성균관대 번역대학원 졸업, 영국 UCL 비교문학 석사과정 졸업), 이은정(숙명여대 영문과 박사과정 수료), 김고명(전문번역가, 성균관대 번역대학원 졸업)이 공동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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