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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비하인드4-영혼추수

9,000 10,000

발행일  2006.12.29
상세정보  무선 / 385page
ISBN 9788936507497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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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시작되는 영혼의 대추수! 남겨진 사람들은 누구 편에 설 것인가

전 세계 수백만 사람들이 사라진 이후, 잠시 평정을 되찾은 듯했던 지구는 또 한 번 아수라장이 된다. 한낮의 흑암, 피로 물든 달, 거대한 대지진. 과연 묵시록의 예언이 실현된 걸까. 전 세계를 뒤덮은 화염과 불길 속에서 절망의 통곡만이 메아리친다. 반면 세계 지도자 카르파티아는 거대한 새 은신처에서 글로벌 커뮤니티의 새 수도가 될 바빌론 건설에 주력한다. 레이포드와 벅은 생사를 모를 어맨더와 클로이를 찾아 헤매고…….

현재까지 미국에서만 6천만 부 이상 팔리면서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레프트 비하인드Left Behind> 시리즈.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6월 1권 《남겨진 사람들》을 시작으로 7월에 2권 《환난의 군대》 8월에 3권 《니콜라에》, 그리고 12월에 4권 《영혼 추수》를 출간하였다. 2007년에도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를 계속 출간하여 12권의 대장정을 완수할 예정이다.

무게 506 g
크기 153 × 224 mm

저자

팀 라헤이
저명한 저술가이자 목사, 카운슬러, TV 해설가. 밥 존스 대학을 졸업하고, 웨스턴 보수신학 세미너리에서 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패밀리 라이프 세미너스’(Family Life Seminars), ‘더 프리트리브 리서치 센터’(The Pre Trib Research Center)를 비롯해 두 개의 고등학교와 크리스천 해리티지 대학을 설립했다.《기질을 알면 남자가 보인다》, 《성령과 기질》, 《목회자가 타락하면》, 《우울증의 원인과 치료》 등 여러 분야에 걸쳐 5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CR번역연구소 (CR Translation Institute, CTI)
올바른 번역 풍토 정착을 위해 학자들과 번역학 전공자들이 뜻을 모아 세운 번역 전문연구소로, 외국 작품과 우리 독자의 건실한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CR번역연구소 소장 원영희 교수는 서강대학교와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석사,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마쳤다. 월간 영한대역 〈가이드포스트〉편집장과 영한대역 〈TIMEplus〉 편집위원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한국번역학회 편집이사,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 번역학과 대우전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원영희 교수의 일급번역교실》 외 번역 관련 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는 소장 원영희 교수의 책임번역하에 CR번역연구소의 이성열(성균관대 번역대학원 졸업), 진실로(세종대학교 영문과 초빙교수), 김예진(성균관대 번역대학원 졸업, 영국 UCL 비교문학 석사과정 졸업), 이은정(숙명여대 영문과 박사과정 수료), 김고명(전문번역가, 성균관대 번역대학원 졸업)이 공동번역했다.

서평

【독자평】

“밤새워 다 읽었어요. 다음 권 언제 나오나요. 가슴이 떨려요. 궁금해 죽겠어요.”
-네이버 북카페 ezralee74 님

“휴거, 비록 논쟁거리이긴 하지만 이렇게 멋진 해석과 상상력으로 전개하다니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네이버 북카페 everckr 님 

“풍부한 상상력과 번역 같지 않은 깔끔한 문장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이틀 만에 쭈~욱 읽어 버렸습니다.”
-갓피플몰 김경철 님

“소설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레프트 비하인드>가 출간되길 기다리며 일주일에도 몇 번씩 서점에 들르는 내 모습에, 나조차도 신기할 따름이다.
-네이버 북카페 wowhkj 님

추천글

【매체 추천평】

“폭발적인 인기, 치열한 논쟁의 화제작!” -유에스에이 투데이USA Today

“재앙 소설의 완성판이자 내일의 묵시록”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법정 스릴러의 존 그리샴처럼 팀 라헤이와 제리 젠킨스는 종교 소설의 신지평을 열었다!” -타임Time

“톰 클랜시와 스티븐 킹의 소설을 능가하는 인기로 급부상하는 책!” -뉴욕 타임스 The New York Times

“작가의 문체에 사로잡힌 독자들은 소설의 다음 이야기가 알고 싶어 마음을 졸이며 책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걸신들린 듯 책을 탐독하게 된다.” -크리스천 리테일링Christian Retaling

“이 책은 더 이상 부모 세대가 읽던 지루한 기독교 소설이 아니다” -달라스모닝뉴스The Dallas Morning News 

“실제인 듯 착각을 일으키는 생생한 인물들과 사건에 대한 궁금증 증폭으로 독자들을 매혹시키는 줄거리”-무디 매거진Moody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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