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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대답해 주세요

4,770 5,300

저자 박종순
발행일 1988. 6. 28.
상세정보 / 264page / (mm) / g
ISBN 9788936500535

카테고리:

품절

한국교회 교인들은 의외로 많은 고민거리를 안고 있다. 구원의 확신, 창조와 진화, 죄의 문제에서 십일조, 생활 중에 일어나는 문제까지, 바른 방향과 올바른 대답을 알지 못한 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남의 문제일 수만은 없는 문제들, 이에 대한 박종순 목사의 알기 쉽고 친절한 대답은 신앙과 생활의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저자

박종순
숭실대학교, 중앙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 아세아연합신학 대학원, 미국 풀러 신학교 목회학 박사, 서울시 교경협의회장, 한국 외항선교회장, 이단 문제 상담소 운영위원장, 예장총회 공천보장, 전도부장, 기독공보 논설위원, 평신도회보 논설위원, 신앙세계 편집위원, 장로회 신학대학원 강사, 모스크바대학교 객원교수, 카자흐스탄대학교 객원 교수, 기독교 21세기 운동 실행위원, C.B.S.이사, 현대인의 성경 이사, 미주복음방송 이사, 충신교회 당회장

차례

제1부 알고 싶습니다

제2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3부 성경을 읽다보니

제4부 나의 귀를 깨우치사 알아듣게 하시도다

책속에서

추도식의 문제는 세상 떠난 분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단, 자식의 도리랄까 하는 것인데, 꼭 추도식을 해야만 자식된 도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 떠나신 날은 일 년에 한 번인데 그 날은 아버님을 기억하고 아버님이 예수님 영접했고 아름다운 신앙 생활을 하셨다 하는 그 정도를 서로 생각하고 나누면서 하루를 지내는 것 그것이 추도식의 의미지, 꼭 식을 해야 된다 어떤 형식의 매임을 받는다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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