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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도행전 속으로 2

9,600

이재철
2019.10.10
9788936519422(0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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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말의 후회도 없이 오히려 긍지 속에서 그들처럼 하나님 앞에 서지 않겠는가”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는 표적과 그에 따른 고난을 통해 더욱
성장해 가는 초대교회의 발걸음! 한국 교회가 좇아야 할 반석 같은 행적들!

이재철 목사의 사도행전 설교집 그 두 번째
<사도행전 속으로> 제2권은 100주년기념교회 주일예배 설교 내용을 엮은 설교집 두 번째 책으로, 2006년 3월 19일부터 2006년 10월 22일까지 사도행전 3, 4, 5장을 본문 삼아 설교한 내용을 묶은 것이다. 사도행전 3, 4, 5장은 초대교회가 형성된 이후 사도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을 일으키고 그에 따라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핍박을 받으면서도 초대교회가 더욱 견고해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사도들이 걷는 길마다 뒤틀린 생명이 살아나고 복음이 담대히 울려 퍼졌다. 사람들의 칭송에도, 거듭되는 박해에도 사도들의 시선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다. 표적과 핍박을 가르며 나아가는 그들의 전 존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못박혀 있었다! 비겁한 겁쟁이 배신자에 지나지 않았던 그들이 어떻게 그토록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된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순서설교’를 통해 되살아나는 숨은 의미들
1권에 이어 이재철 목사는 본문을 한두 구절로 짧게 잡아 순서대로 설교하는 ‘순서설교’를 통해 사도들이 걸어간 발자취를 바짝 뒤좇는다. 나면서부터 못 걸었던 사람에게 어떻게 삶의 극적인 대반전이 가능할 수 있었는지, 베드로가 어느 순간에 앉은뱅이 걸인을 일으키는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았는지 면밀히 살피며 우리의 존재와 현장을 오버랩시킨다.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위협과 고난을 받는 장면에서는, 사도들이 왜 아무런 항거나 원망도 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능욕을 감수해야 함을 기뻐하였는지 성경적 관점에서 설득력 있게 풀어 간다. 그리고 사도들이 산헤드린 법정에서 풀려난 뒤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는 모습에 집중하며, 그들에게 기도는 무엇이며 왜 그토록 중요했는지, 기도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초대교회가 어떻게 인식하고 있었는지 세세히 짚어 준다.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으면 세상은 반드시 달라질 것”
특별히 한국 교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울림이 더욱 크다. 1970년대 경제성장과 더불어 한국 교회가 매머니즘의 노예로 전락한 이후, 교회 스스로 줄기차게 갱신을 외쳐왔으나 오늘날 현실은 새로워진 모습과 거리가 멀다. 이에 저자는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라 지적하며,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매사를 판단하고 행동해야 할 것을 역설한다. 우리가 믿는 믿음이란 과연 무엇이며, 우리가 주일마다 교회를 찾는 목적이 단순히 사교나 자기만족이나 자기 과시를 위함이 아닌지, 아니면 그저 부적 삼아 교회에 한 발을 걸친 것은 아닌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한다.

흥미로운 가운데 폐부를 찌르는 예화들
2권에서도 설교를 돕는 여러 예화들이 등장한다. 초등학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하고 유기한 부자父子, 그리고 연쇄 성폭행범 ‘마포 발바리’ 이야기는 죄악과 타협하고 불의에 의지하는 결과가 무엇인지 선명히 보여 준다. 저자가 파리의 앵발리드 성당에 전시된 나폴레옹의 유물을 보며 들었던 소회, 박정희 대통령과 미국의 리처드 닉슨 대통령 간에 얽힌 비화는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취하고 버려야 할 것은 또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2006년 10월 온 나라를 패닉 상태에 빠뜨린 북한의 핵실험 강행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오히려 이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앞으로 북한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 밖에 성도 간의 헌신과 교제에 관한 가슴 뭉클한 예화가 소개되어 있다.

부록에 수록된 ‘양화진홍보관 착공 감사 예배’(2006년 9월 1일)에서는 진정한 성지의 의미를 되새기며 양화진이 거룩한 땅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성탄 축하 예배’(2006년 12월 25일)에서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임하신 것 자체가 기적임을 목도할 수 있다.

일말의 후회 없이 긍지 속에 설 수 있도록
저자는 사도들이 주님을 위한 삶을 반복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그것은 주님께서 먼저 그들에게 은혜 베푸시기를 반복하셨기 때문”이라고 답한 뒤, “사도들은 주님의 은혜를 반복하여 체험할수록 주님과 더 깊은 교감을 이루는 가운데 그들 자신이 더욱 새롭고 강인한 그리스도인으로 가다듬어져 갔다”고 덧붙인다. 그들을 둘러싼 어려운 현실 역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더욱 동참하게 하는 ‘신비로운 은총’이라고 분명한 어조로 밝힌다. 이 책은 주님과 상관없이 자신만을 위해 질주하는 우리를 멈춰 세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하여 자기 이득을 꾀하는 이 땅의 종교업자들을 흔들어 깨운다. 교회 안팎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일으켜 세우는 손을 독자들은 마주하게 될 것이다.

크기 153 × 224 mm

저자

이재철
한국 교회의 대표적 설교자, 한국의 신학생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목회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49년 부산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홍성통상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주목받는 경영인으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회사와 개인 삶에 닥쳐온 위기를 계기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다. 1985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 공부와 목회 수련을 거쳐 1988년 주님의교회를 개척했다. 개척 초기의 약속대로 10년 임기가 끝나자 사임한 뒤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에서 3년간 섬기면서 여러 해외 한인 교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2001년 귀국하여 개인 복음전도자로 말씀을 전하며 집필에 전념하던 중,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의 부름을 받아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로마서 설교집 <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출간 중)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번역되어 현지 교회의 선교 사역에도 쓰이고 있다.

차례

서문 참된 교회를 그리며

사도행전 3장
1 성전 미문 I (행 3:1-10) 사순절 셋째 주일
2 성전 미문 II 사순절 넷째 주일
3 성전 미문 Ⅲ 사순절 다섯째 주일
4 성전 미문 Ⅳ 고난 주일
5 성전 미문 Ⅴ 부활 주일
6 붙잡으니 (행 3:11-16)
7 솔로몬의 행각 
8 조상의 하나님 가정 주일
9 예수로 말미암아
10 새롭게 되는 날 (행 3:17-21) 
11 주 앞으로부터
12 버리게 하셨느니라 (행 3:19-26) 성령강림 주일

사도행전 4장
13 그들을 잡으매 (행 4:1-4) 
14 버린 돌로서 (행 4:5-12) 
15 다른 이로써는 
16 이상히 여기며 (행 4:5-14) 
17 예수와 함께 (행 4:13-22) 창립 1주년 기념 예배
18 판단하라 
19 사십여 세나
20 대주재여 (행 4:23-31) 
21 진동하더니 
22 사도들의 발 앞에 (행 4:32-37) 
23 바나바라 하니

사도행전 5장
24 얼마를 감추매 (행 5:1-11)
25 함께 꾀하여
26 젊은 사람들
27 다 나음을 (행 5:12-16)
28 밤에 옥문을 열고 (행 5:17-32)
29 다 모으고
30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행 5:33-42)
31 예수는 그리스도

부록 
거룩한 땅 양화진 홍보관 착공 감사 예배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성탄 축하 예배 

책속에서

■ 베드로는 자신과 앉은뱅이의 믿음을 ‘나의 믿음’ 혹은 ‘우리의 믿음’이라 하지 않고,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라고 못박았습니다. 자신과 앉은뱅이가 지닌 믿음의 출처가 자기 자신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분명하게 밝힌 것입니다. (110쪽, ‘예수로 말미암아’)

■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오늘 여러분의 삶을 사로잡고, 여러분의 생명을 옥죄고 있는 손들이 대체 무엇입니까? 사악한 흑암의 손들입니까? 눈먼 권력의 손들입니까? 가난과 질병, 고통과 절망의 손들입니까?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에게 임하신 주님의 말씀에 우리의 생을 던지기만 하면 이 세상의 그 어떤 것, 그 무슨 손들도 우리의 장애물이 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에 우리 자신을 던지기만 하면 우리의 삶의 족적은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이 시대를 위한 사도행전으로 남을 것이요, 이 세상의 어둠이 짙으면 짙을수록 우리의 삶은 더더욱 로마서의 빛을 발할 것입니다. 그 말씀이 지금 우리에게 임해 있고, 남은 것은 오직 우리의 결단입니다. (165쪽, ‘그들을 잡으매’)

■ 사도들의 기도는 단순히 자신들의 개인적인 필요나 염원을 충족시키기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기도는, 자신들이 유대교 지도자들의 위협에 맞서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고 당당하게 맞설 수 있었던 것도, 예수님의 죽음을 결의했던 산헤드린 의원들을 향해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셨다’고 담대하게 증언할 수 있었던 것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천성 앉은뱅이를 낫게 하는 표적과 기사를 행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천지의 대주재이신 하나님께서 자신들과 함께해 주셨기에 가능할 수 있었음을 감사하는 찬양이었습니다. 나아가 앞으로도 대주재이신 하나님께서 자신들과 함께하시는 한 그 누구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을 수 있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드러내는 사도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하는 신앙고백이었습니다. 한마디로 그들의 기도는 자신들의 삶 속에서 자신들과 함께 계시는 하나님에 대한 재확인이자, 그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자기 의탁이었습니다. (259쪽, ‘진동하더니’)

■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그 생명 속에서, 우리 모두 육적 치유와 영적 구원을 날마다 얻고 누리게 하옵소서. 그 생명으로 인해 이 세상의 모든 것들, 무심코 스쳐 지나온 세상의 빛, 색깔, 공기마저도 새로운 의미로 승화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코끝에 호흡이 있는 동안 우리의 삶을 통해 그 생명이 동서남북으로 스며들게 하시고, 우리의 코끝에서 호흡이 멎는 그날이 죽음의 날이 아니라 새로운 삶을 향한 벅찬 출정식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191쪽, ‘다른 이로써는’)

서평

낮아지고 낮아진 나를 만나는 시간

“오직 우리의 삶이 뭇사람을 살리는 생명 행전이 되게 하옵소서.” 
얼마 전 홍성사에서 보내 온 <사도행전 속으로> 제4권의 표지 카피입니다. 책의 묵직한 무게만큼이나, 표지의 카피는 깊은 울림이 되어 전해졌습니다. 
‘아, 또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이 책이 세상에 나오는구나.’ 
그 누군가는 일년 전 저일 것이며, 현재 혹은 미래의 또 다른 누군가가 될 것입니다. 

책 한 권이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는 것을, 저는 <사도행전 속으로> 편집 작업을 함께하며 깨달았습니다. 
출판동네에서 편집자로 일해 온 지 십수 년이 되었지만, ‘믿음의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지난해 삶의 고민들로 버거워할 때, 이 책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예전의 저라면 신앙 관련 서적 편집은 ‘절대로’ 하지 않을 사람이었습니다. 신앙의 씨앗만 달랑 틔워 놓고, 십여 년간 거름 한 번 주지 않고 제멋대로 방치했으니까요. 그런 저에게 홍성사 편집진은 용기를 주었고, 믿음의 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일 년이 흐른 지금, 이 책은 양질의 거름으로, 단비로, 햇볕으로 십 년간 방치된 신앙의 공백을 메워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편집 작업엔 여러 분이 함께합니다. 믿음과 사명감, 기다림과 배려로 뭉친 책임편집자 김기민 님과 송승호 주간님, 디자이너 김진성 님, 그리고 저. 아마도 저의 역할은 초신자이기에 던질 수 있는 수많은 질문일 것입니다. 독자층이 신앙 연수가 오랜 분뿐만 아니라, 저처럼 초신자 분도 많을 테니, 일차로 원고를 볼 때 초신자 입장에서 걸러져야 할 부분 위주로 보게 됩니다. 물론 그 이상의 디테일한 작업은 든든한 홍성사 편집진이 이끌고 계시고요.^^ 

<사도행전 속으로> 편집 작업을 할 때면 매번 큐티를 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간 여러 출판사와 수많은 책을 만들면서도 보람 이전에 ‘일’이란 의식이 앞섰습니다. 한 권의 책을 끝내면, 영혼이 가득 채워지기보단 공허한 정신과 지친 몸뚱이, 한숨덩어리뿐이었습니다. 물론 지식이 쪼끔 축적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사도행전 속으로>를 한권 한권 만날 때마다 마음과 영혼이 꽉 채워지는 경험을 합니다. 주님의 음성이 얹어진 목사님의 설교를 대하며 스스로가 정화되는 눈물을 흘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낮아지고 낮아진 저를 만나기도 하지요. 가식과 허위를 모두 벗어버린 나, 연약하지만 존귀한 나, 삶의 책임과 무게를 지닌 수많은 나를 만나며, 결국 하나로 통합되는 나를 마주하게 됩니다. 주님의 사람으로요……. 
목사님 원고는 신기하게도 다른 원고와 달리 한줄 한줄 소리 내어 읽게 됩니다. 그러면 목사님 특유의 설교가 운율을 지니며 더 깊은 울림으로 전해집니다. 꼭 한번 해보시길! 

믿음의 책으로 첫발을 내디딘 <사도행전 속으로>는 이렇게 저를 살렸습니다. 독자에게 닿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제가 살림을 받은 책이었습니다. 
지금 5권의 초고가 제 앞에 놓였는데, 힘이 납니다. 빨리 그 세계에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삶의 지난함과 지복함 속에서 찾아온 예기치 않은 선물, <사도행전 속으로>의 다음 권이 매번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쿰회보 ‘쿰가족과 나누고 싶은 글’ 김미영 님(<사도행전 속으로> 외주편집자, 2011.7.)

추천글

■ “짧은 한 단어 속에 들어 있는 진리를 설명해 주는 내용을 읽을 때면, ‘성경을 읽다 무심코 지나치는 그 단어에 이렇게 깊은 의미가 있었다니’ 하고 감탄하게 된다.” -김민철

■ “성경의 한 단어, 한 마디의 구절이 더 생생하게 우리 시대의 언어로 되살아나는 것을 느낍니다.” -이호영

■ “100주년기념교회 홈페이지의 설교를 꾸준히 다운받아 듣고 있지만, 설교로 듣는 것과 또 다른 열정의 덩어리들이 책에서 느껴질 때가 많다.” -김현우

■ “목사님 특유의 문체 속에 성령님의 바쁜 움직임과 초대교회 사도들의 복음을 위한 부지런한 발걸음이 보입니다. 한장 한장 하루에 묵상하듯 읽어가는 재미가 요즘 한창입니다.” -이기원

■ “설교를 들으면서 너무나 귀한 말씀이 시간이 지나가면 잊혀지는 것이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책이 나온다 하여 반가운 마음에 예약 구매했습니다.” -한용석

■ “언제나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감동과 신선함은 한결같습니다. 똑같은 본문을 보면서 이렇게 다르게 설교할 수 있구나 하는 감탄을 넘어 나 자신이 더욱 작아지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믿음과 삶이 일치하지 않고 분리되는 것이 가장 타락한 종교인데, 늘 삶의 현장에 복음을 적용하고 선포한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는 저자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한웅희

■ “글을 읽는 것이지만 실제로 목사님의 음성이 귓가에 생생하게 전해지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친숙하게 쓰여져 있는 점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류병우

■ “사도행전을 풀어나감에 있어 섬세하고 단순하면서도 그 배경과 비하인드스토리를 통해 긴박감 넘치고 가슴 뭉클하게 하는 사도행전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책. 일반 성도뿐 아니라 사도행전 설교를 준비 하는 목회자들에게도 새로운 영감이 떠오르게 하고, 오늘 우리 교회를 바라보면서 사도행전적 교회를 그려 보게 한다.” -신효철

■ “땅 끝을 알게 되었다. 내가 가야 할 땅 끝을 알게 되었다. 성령의 권능으로 주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만나야 할 땅 끝의 사람들을 알게 되었다.” -이승상

■ “순서설교를 통해 큰 그림과 함께 세부적인 그림을 함께 그리고 있어 사도행전을 깊이 있고 통찰력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귀한 책이다.” -조영환

■ “‘성령과 더불어’라는 부제를 붙여도 과언이 아닌 사도행전 강해서다. 사도들과 함께하는 성령의 역사를 맛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주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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