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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고 싶어요

10,800 12,000

크리스티나 구딩스 (Christina Goodings)
젠 루이스
유진실
2011.11.30
양장 / 48 pages  
9788936508876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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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성경이 인류의 중요한 보물이 되었는지,
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는지,
성경의 역사와 내용을 한눈에 보여 주는 흥미진진한 그림책! 

“엄마, 성경이 뭐예요?”

“아빠,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선생님, 왜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성경을 읽을까요?”

한글을 배워 스스로 성경을 읽을 수 있는 8~10세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점점 많아집니다. 단순히 성경의 내용만이 아니라 어떻게 성경이 만들어졌는지, 오래전 만들어진 성경이 어떻게 지금 내 손에 있게 되었는지 궁금한 것투성이입니다.
늘 우리 곁에 있지만 성경은 어른이든 어린이든 배워야 하는 책입니다. 방대한 유대 민족 역사 안에 펼쳐진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요. 성경 내용뿐 아니라 그 역사를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유대인들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성경이 만들어졌는지 잘 알 수 있지요.

** 책의 특징**
‣ 살아 있는 생생 입말체 :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아이들의 언어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쉽게 이해되지 않지요. 이 책은 아이들의 언어로 쓰여 있어 술술 읽히면서 한 권의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 지식이 쑥쑥 자라나는 성경 팁 : 본문 안에 있는 ‘나도 성경 박사’는 어린이들에게 성경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팁입니다. 언약, 유월절, 구원, 정경 같은 개념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지요.
‣ 따뜻한 색감의 귀여운 삽화 : 초등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따뜻하고 친근감 있는 삽화는 당시 이야기의 배경을 상상하며 성경 이야기에 자연스레 빠져들게 합니다.
‣ 재미있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 책 뒤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이 들어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퍼즐은 독서후 활동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크기 215 × 260 mm

저자

크리스티나 구딩스
선생님이자 스토리 작가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성경 이야기 책을 많이 썼습니다.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어떻게 하면 성경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전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답니다.

 

역자

유진실

중학생 때부터 캐나다에서 살았으며, 토론토 조지브라운 칼리지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한국에 와서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홍성사에서 일하며 아이들에게 들려줄 좋은 이야기를 찾고 있답니다.

차례

1. 천지창조 
2. 노아의 방주
3. 민족의 아버지, 아브라함
4. 이집트에서의 노예 생활 
5. 모세와 언약  
6. 여호수아와 사사 시대
7. 이스라엘의 새로운 수도, 예루살렘 
8. 북이스라엘과 선지자들
9. 남유다와 선지자들
10. 바벨론 포로 생활
11. 페르시아제국에서 있었던 일
12. 예루살렘을 다시 세움  
13. 메시아를 기다림
14. 마가가 쓴 예수님 이야기
15. 마태가 쓴 예수님 이야기
16. 누가가 쓴 예수님 이야기
17. 요한이 쓴 예수님 이야기
18. 사도들의 복음 전도
19.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20. 66권의 책, 성경이 되다

책속에서

성경에서 아주 잘 알려진 이야기 하나를 들려줄게. 
노아 이야기는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하신 약속을 보여 주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세상을 주셨어.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다른 길을 가려고 했어.
사람들은 서로 싸우기 시작했고, 세상은 악한 것들로 가득 찼지. 
그런데 그들 중에 선한 사람이 한 사람 있었어. 바로 노아야.
하나님은 노아에게 말씀하셨어.
“이 세상 모든 악한 것을 끝장낼 것이다. 너는 먼저 배를 한 척
만들거라. 네 가족과 모든 생물이 다 들어갈 수 있는 큰 배, 방주를
만들거라. 그리고 여러 날을 지낼 수 있도록 먹을거리를 넉넉히 배에
실어라.”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지. 오랫동안 묵묵히 배를 만들었던
거야. 모든 생물과 노아의 가족은 안전하게 배에 탔어.
그러자 하나님은 비를 내리셨어. 40일 동안이나 비는 계속 내렸어. 
온 세상은 물로 뒤덮였고! 
( 2. 노아의 방주) 에서

페르시아 고레스 왕은 유대인 포로들을 풀어 주었어. 
많은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왔고, 무너진 예루살렘을 세우고
성전을 다시 짓기로 했지.
물론 유대인들의 생활은 어려웠어.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는 그런 유대인들에게 용기를 주었지. 
성전을 다시 짓는 일에 온 힘을 쏟자고 말이야. 
예루살렘은 곳곳이 파괴되어 있었거든.
이런 소식은 페르시아에서 아닥사스다 왕의 일을 돕던
느헤미야라는 유대인에게 전해졌어. 
느헤미야는 폐허가 된 예루살렘의 소식을 듣고 슬퍼했어. 
그는 페르시아 왕의 허락을 받아 도시를 세우는 일에 도움을 주러 예루살렘으로 갔어. 
유대 총독이 되어 예루살렘에 온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을 다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했지.
하나님의 뜻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했던 다른 두 사람이 있어. 
선지자 말라기와 제사장 에스라야. 
(12. 예루살렘을 다시 세움)에서

몇백 년이 지나도록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기록을 잘 보관해 두었어. 
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던 에스라 기억나? 
특히 그 에스라 시절에 문서들을 잘 정리해 두었대.
그리스제국 때 그러니까 기원전 3세기 말, 70여 명의
학자들은 이 문서들을 당시 공용어인 그리스어로 번역했어.
그러니까 구약성경을 히브리어에서 그리스어로 번역한 거지.
이 번역서를 ‘70인역’이라고 불러. 예수님도 이 70인역을 보셨지. 
후에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은 예수님의 삶과
죽음에 대해 복음서를 기록하고 또 교회에 편지들을 썼지.
이것은 후에 신약성경이 돼.
150년까지, 교회에서는 70인역을 사용했어. 
하지만 어떤 부분은 믿을 수 있고 어떤 부분은 믿을 수 없는지에 대한 의견들이 많았대. 
또 히브리어 성경과 책의 배열 순서도 달랐다고 해. 
오랫동안 세계 곳곳의 교회 지도자들 사이에서 토론이 계속됐지.
397년, 아프리카의 카르타고 회의에서 성경 목록이 정해졌어. 
70인역에 있는 책들은 구약성경이 되었고 복음서와 편지들은 신약성경이 되었어.
(20. 66권의 책, 성경이 되다)에서

서평

이 책을 읽으니 예수님이 더 훌륭하신 것 같아요. 참 재미있었어요. 
또 이 책을 읽은 친구들은 다른 친구를 전도하면 좋을 거 같아요. 
크리스마스에 같이 읽어요. 퍼즐도 참 재미있었어요.
(정이지, 서신초등학교 1학년)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의 아들로 태어나셨어요. 예수님이 나 때문에 돌아가셨으니 예수님을 위해서 성경도 많이 읽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교회에 가서 찬양도 열심히 부르고 말씀도 잘 들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야겠어요. 
(김은우, 서울동교초등학교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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