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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물성경

22,500 25,000

크리스티 볼러
박애린, 최선애
2011.4.22
무선 / 320 pages
9788936508487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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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감춰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두근두근 신나는 모험!!

출간을 기념해 ‘어린이 성경 읽기표’를 드립니다.

“트레소르의 동굴을 찾아라!
그러면 꿈에도 생각지 못한 보물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수백 년 동안 전해져 온 이 글귀는 현대의 불가사의 중 하나다.
성경 유물과 고대 보물, 값을 매길 수조차 없는 예술품과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은
두루마리들로 가득한 루이스 찰리 트레소르의 동굴은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을까?

우리의 친구 니키, 크리스, 자말은 13세기의 옛 성으로 모험을 떠나고,
성 안의 오래된 방에 있는 커다란 돌기둥 속에서 크고 화려한 성경을 발견하는데…….

성경이 살아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신기한 성,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따라 성경 속 보물 찾기를 시작해 보자!

[특징]

●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주제로 성경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 성경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주요 용어와 성경 구절을 글 상자 안에 담았습니다.

●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경험을 통해 성경이 살아 있는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보물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들과 함께 성경 속 인물과 사건을 살펴봄으로써 성경 읽기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가장 소중한 보물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보물성경 사용법]
●어린이 혼자 읽어 가면서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성경을 배워 나가세요.

● 부모님 혹은 형제자매와 함께 읽을 수도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읽어도 좋아요.
●두세 개의 성경 이야기와 크리스, 자말, 니키의 모험 이야기가 반복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 번에 한 부분씩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거예요. 가정 예배 때 활용해도 좋겠지요.

● 부모님이 먼저 읽고 자녀들이 실마리를 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좋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성경에서 일어난 사건과 그 의미에 대해 토론해 보세요.

● 크리스, 자말, 니키는 배우면서 끊임없이 물었습니다. 세 어린이가 찾은 답을 읽기보다 어린이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찾는다면 더욱 좋겠죠.

크기 188 × 224 mm

저자

크리스티 볼러

글 크리스티 볼러, 기획 라이트웨이브 출판사 

이 책을 기획한 라이트웨이브 출판사는 자녀들의 기독교 신앙성숙을 도울 수 있도록 양질의 자료들을 개발하여 보급해 왔습니다. 라이트웨이브 출판사의 교재들은 맥도웰 미니스트리, CCC, 크리스천 파이낸셜 콘셉트를 비롯한 여러 단체에서 사용해 왔습니다. 라이트웨이브 출판사를 설립한 릭 오스본은 크리스천 강사이자 작가로서 부모가 자녀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물려줄 수 있도록 격려하고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 크리스티 볼러는 릭 오스본과 함께 여러 권의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박애린  모든 아이는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지으셨다고 믿으며, 그 창조의 목적을 온전하게 이루기 위해 부모와 교사 그리고 사회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한동대 국제어문학부와 경희대 NGO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뉴욕 유엔본부 인턴을 거쳐 한동대 글로벌 에디슨 아카데미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선애  아이들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최고의 선경 선생님이 되려는 꿈을 품고 있습니다. 고신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을 공부했습니다. 교회교육훈련개발원 연구원이자 100주년교회 영아부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추가정보

[편집자 후기]

여러 해를 책 만드는 이로 살다 보니 내 손을 거쳐 만들어진 책들이 책장 한편을 충분히 채우고도 남을 만합니다. 신학 이론서도 있었고 삶을 다룬 전기도 있었고 눈물 없이는 작업하기 어려운 감동적인 수필도 있었습니다. 물론 꼬마 친구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도 있었지요. 책을 만드는 과정은 대동소이하지만 지금 어떤 책을 편집하고 있느냐에 따라 관심사와 살아가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이번 책《어린이 보물성경》을 만들면서는 이야기 속 니키와 크리스의 엄마처럼 고고학자가 되어 보았습니다. 눈으로만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 안에서 행간에 담겨 있는 이야기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요. 그리고 니키와 크리스만큼이나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 딸아이를 생각하며 이 말씀은 이렇게 설명해 주면 되겠구나 접목해 보았습니다. 
책이 두꺼워 정말 다 읽을 수 있을까 싶은 <why? style=”color: #151515;”>시리즈를 즐겨 읽는 우리 아이, 유년 주일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조금씩 이해해 가며 성경 읽기에 흥미를 보이는 우리 아이에게 《어린이 보물성경》을 선물할 걸 생각하면 마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특히 이번 펴내는 《어린이 보물성경》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데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책 속 주인공들이 여행 중에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게다가 어른들도 미처 생각지 못한 성경 속 진짜 보물을 찾는 묘미란…….
그런데 살짝 걱정이 있습니다. 책의 주인공들처럼 이 책을 읽고 나서 성경과 관련한 여러 질문을 쏟아 내면 어쩌죠? 딸아이의 질문에 성경적으로 이야기해 주려면 우리 엄마들도 성경을 더욱 가까이하고, 성경이 말하는 여러 이야기에 마음의 귀를 기울여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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