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신앙의 성장통을
위트와 감동으로 담아낸
젠틀 위스퍼의 그림 묵상 에세이
상처로 갈라지고 메말라 버린 마음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조용히 그려 온 젠틀 위스퍼. 인생과 신앙의 성장통을 위트와 감동으로 담아낸 그림 묵상 에세이,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가 다시 독자 곁으로 돌아왔다.
보잘것없다고 여겨 온 ‘나’를 먼저 사랑해 주신 예수님을 만나, 비로소 나 자신과 타인을 사랑해 가는 여정. 그 길 위에서 마주한 크고 작은 순간들이 가볍게 웃게 하다가도, 이내 마음 깊은 곳을 울린다. 지쳐 멈춰 선 마음에 작은 숨을 불어넣듯, 이 책은 조용한 위로와 따뜻한 공감을 건넨다. 그리고 어느새, 우리가 잊고 지냈던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