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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예기치 못한 기쁨

7,500

C.S.루이스
2003. 3. 13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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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고한 무신론자 C. S. 루이스는 어떻게 회심했나?”

탁월한 번역으로 되살아난, C. S. 루이스의 영적 자서전!

이 책은 C. S. 루이스가 유년 시절의 기독교에서 강고한 무신론으로 떠났다가, 다시 기독교로 돌아오기까지 겪은 영적 순례에 관한 매력적인 기록이다. “내가 어떻게 무신론자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하게 되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대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머리말에서)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은 경험, 잉글랜드의 학교에서 겪은 고통, 젊은 시절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보여 준 뛰어난 업적, 그리고 마침내 무신론을 버리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과정 등이 객관적 통찰과 주관적 통찰의 하모니 속에서 연주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이자 주제인 ‘예기치 못한 기쁨’이란, 저자가 종종 겪는 기쁨에 관한 것이자 궁극적으로 그 경험이 가리키고 있는 의미를 일컫는다.

저자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역자

강유나
1968년 부산 출생.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C. S. 루이스의 《예기치 못한 기쁨》(홍성사)를 옮겼으며, 이언 와트의 《근대 개인주의의 네 신화》(문학동네)를 공역하였다.

책속에서

“나는 한편으로는 내가 어떻게 무신론자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하게 되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대답하기 위해, 또 한편으로는 항간에 떠도는 두어 가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얼마나 중요하게 받아들일 것이냐 하는 문제는, 그들이 내가 ‘기쁨’이라고 부르는 것을 어느 정도까지 경험했느냐에 달려 있다.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이 기쁨을 공유하고 있다면,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논의보다 더 세세히 기쁨을 다루고 있는(내가 믿기에는 그렇다) 이 책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오로지 나 혼자만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느낌에 대해 말할 경우에도 “맙소사! 당신도 그렇게 느꼈단 말이에요?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적어도 한 명은 있다(그 이상일 때도 많다)는 사실에 용기를 얻어 이 책을 썼다.” -머리글에서

서평

“회심(回心)의 심리학에 대해 연구하려는 독자라면, 이 책이 지적인 면과 직관적인 면을 모두 갖추었으며 결국 이 두 가지가 같은 선상에서 통합되는 작품임을 발견하고 매우 흥미로워할 것이다. 또한 재미있는 책을 찾다가 우연히 이 책을 집어든 독자라면, 다른 여러 가지 면에서도 동일한 가치가 있는 작품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채드 월쉬/새터데이 리뷰 (Saturday Review)

“황홀하고 매혹적인 책!”
-더 네이션 (The Nation)

“그의 걸출한 재능은 명쾌함이다. 당신은 그것을 두 가지 수준, 곧 진솔한 자서전과 일종의 품격 높은 스릴러물 수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사벨 퀴글리/선데이 타임스 (Sunday Times)

추천글

*갓피플
[조주영] 기쁨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만나가는 여정 

-엄지 손가락 마디가 너무 짧아서 야구 배트도, 조각칼도, 만들기도 잘 못하는 소년이 있었다. 그가 유일하게 손가락의 장애를 의식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은 글을 쓰고 읽는 것이었고, 뛰어난 지적 능력을 하나님과 상관없이 키워나가는 것이었다. 

아내의 전공이 국어교육이라 아내는 이책을 읽고 C.S. 루이스라는 그 완벽하리만치 지적이고 뛰어난 사람의 작은 보물상자를 엿보는 것 같다고 했다. 가슴이 에이는 것같은 통증을 수반하며 예기치 못하게 찾아오는 기쁨, 그것은 루이스가 통찰력을 얻게 된 책을 읽을 때나 정신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났을 때 등 인생의 몇 안되는 순간에 찾아온다. 그러한 기쁨을 간간이 맛보며 사는 동안 루이스는 그 기쁨의 원천을 찾기 위해 예의 그 특유의 지성을 발휘하여 탐색을 하게 되고 결국 복음을 받아들이고서야 자신이 느꼈던 예리한 통증같은 기쁨은 하나님 그 자신이심을 깨닫게 된다. 

한 두장의 명쾌하고도 확실한 결론을 위해 자신의 성장과정, 학문의 여정, 교우관계 등을 자상하면서도 수다스러우리만치 쏟아놓는 루이스의 회심기는 얄팍한 지성에 가로 막혀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현대인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 되었다. 

왔노라 보았노라, 찾았노라~~~! 하나님은 기쁨이시니 그것을 비할 데가 없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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