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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헤아려 본 슬픔

5,000

C. S. 루이스
2004. 3. 30.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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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아내를 사별한 C. S. 루이스의 슬픔의 일기”

아주 어릴적 어머니를 암으로 여읜 C. S. 루이스. 세계적인 기독교 사상가이자 변증가인 그는 평생 독신으로 살다 59세에 조이(Joy)와 결혼한다. 그러나 4년 만에 조이 역시 암으로 그의 곁을 떠난다. 그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에 대한 회의와 아내에 대한 그리움, 다시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때로 격정적으로 때로 깊은 묵상 속에서 그려 낸 일기가 바로 이 책 《헤아려 본 슬픔》이다. 루이스는 이 글을 쓸 때 N. W. Clerk라는 가명을 사용했다.

※ C. S. 루이스의 책들은 영국 C. S. 루이스 협회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은 홍성사를 통해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번역/출간됩니다.

저자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역자

강유나
1968년 부산 출생.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C. S. 루이스의 《예기치 못한 기쁨》(홍성사)를 옮겼으며, 이언 와트의 《근대 개인주의의 네 신화》(문학동네)를 공역하였다.

책속에서

“슬픔은 게으른 것이라고 아무도 내게 말해 주지 않았다. 일상이 기계적으로 굴러가는 직장에서의 일을 제외하면 나는 최소한의 애쓰는 일도 하기 싫다. 글쓰기는 고사하고 편지 한 장 읽는 것조차 버겁다. 수염 깎는 일조차 하기 싫다.” ―본문에서

추가정보

“죽음과 결혼, 신앙의 의미에 관한 지극히 사적이며 고뇌에 차 있으며 명쾌한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애도자(哀悼者)를 판에 박힌 태도에서 끌어 내어, 슬픔에 대한 자신의 견해에 동참하도록 초대한다.” -타임스 문학부록 (The Times Literary Supplement)

“이 책은 노골적이리만치 정직하고 꾸밈없는 단순성이 특징이며, 흔히 찾아볼 수 없는 힘을 보여 준다. 그것은 솔직대담한 진실의 힘이다!” -더글러스 그레셤(C. S. 루이스의 양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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